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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oo의 제품 및 기술 관련 정보를 공유 드립니다.

클라우드 방식 DRM, SaaS 데이터 보안, 솔루션 선택 가이드

오랫동안 조직들은 ‘온프레미스 (On-Premise)’ 방식으로 보안 솔루션을 도입해 왔습니다. 조직이 보안 소프트웨어를 구입해 사내에 물리적으로 구축된 서버에 설치하는 방법이죠. 조직 내 IT 담당 부서에서 모든 인프라를 관리하며, 오류 해결 및 보안 패치 적용까지 도맡습니다. 모든 것을 내부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통제력 및 안전성은 높지만, 기업의 기술 역량과 자원이 충분히 뒷받침돼야 가능한 구조입니다.

반면, SaaS형 보안 솔루션은 서비스 제공업체에 비용을 지불하고, 설치부터 유지 관리까지 모두 맡기는 클라우드 기반 모델입니다. 인프라를 구매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초기 비용이 낮으며, 필요에 맞게 구독을 변경할 수 있어 유연성과 확장성이 뛰어나죠. 도입 후에는 SaaS 제공업체에서 사고를 모니터링하고, 보안 업데이트 및 패치를 관리하기 때문에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온프레미스 기반 솔루션보다 데이터 통제력이 떨어질 수 있지만, 충분히 신뢰할 수 있는 업체의 솔루션을 선택한다면 ‘안전성’과 ‘편리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셈입니다.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을 ‘집’에 비유한다면?!

두 가지 방식을 집에 비유해 볼까요? 온프레미스 기반 솔루션은 자가 소유 주택과 비슷합니다. 집을 구매하고, 인테리어부터 보안 시스템까지 내가 직접 결정할 수 있죠. 하지만 그만큼 초기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고, 유지 보수나 설비 교체 같은 관리 책임도 부담해야 합니다.

반면, SaaS 보안 솔루션은 에어비앤비 숙소처럼 이미 필요한 설비와 보안 장치가 모두 갖춰져 있습니다. 머무는 동안 시설을 편하게 이용하면 되고, 문제가 생기면 호스트가 바로 대응해 줍니다. 이용자는 단지 숙박료만 지불하면 되는 시스템이죠.

자가 주택을 얻으려면 많은 자원이 필요합니다. 우선 목돈이 필요하고, 입주 계약부터 인테리어까지 신경 써야 하죠. 모든 조건을 갖춘 사람에게는 자율성과 안전성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보안 솔루션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조직이 온프레미스 기반 솔루션을 운영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는 건 아닙니다. 특히 소규모 기업이나 스타트업, IT 담당 인력이 부족한 조직은 현실적인 고민으로 보안 운영을 미루기도 합니다.

이제 데이터 보안도 클라우드로, Fasoo DSP Cloud 출시!

이런 진입장벽을 허물기 위해 파수가 SaaS형 DRM인 ‘Fasoo DSP Cloud’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이제 복잡한 구축 과정 없이 파수의 핵심 보안 제품들을 SaaS 형태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먼저, 파수가 어떤 제품들을 제공하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l FED-N 

FED-N (Fasoo Enterprise DRM for Node)은 파수를 대표하는 문서 보안 솔루션으로, 로컬과 클라우드 환경 어디서든 강력한 보안을 유지하는 Hyper DRM입니다. 문서가 생성되는 시점부터 폐기될 때까지, 전 주기에 걸쳐 실시간 자동 암호화를 지원하는데요. 문서뿐만 아니라 이미지, CAD 도면 등 다양한 파일 형식을 암호화해 데이터를 빈틈없이 보호할 수 있습니다.

FSS

최근 화면 캡처나 스마트폰 촬영 한번으로 발생하는 정보 유출 사고가 빈번해지면서 화면 보안에 대한 수요도 높아졌는데요. 이제 파수의 화면 보안 제품, FSS (Fasoo Smart Screen)도 클라우드 서비스로 도입할 수 있습니다. FSS는 비저블/인비저블 워터마크 삽입으로 화면 촬영 시도를 방해하고, 모든 화면 캡처 프로그램을 차단합니다. 또 캡처 내역 로그를 제공하므로, 정보 유출 위험을 신속히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습니다.

간과해선 안 되는 정보 유출의 사각지대, 출력물

FSP

출력물 역시 많은 조직이 놓치기 쉬운 정보 유출의 사각지대입니다. 한번 인쇄된 출력물은 위치나 소유자를 추적하기 어렵기 때문인데요. FSP (Fasoo Smart Print)는 인쇄 권한을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으며, 인쇄 로그를 추적합니다. 비저블/인비저블 워터마크를 삽입해 출력물의 유출을 억제하고, 추적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FC-BR / FDR / FXM

이외에도 실시간 문서 백업을 통해 랜섬웨어 공격에 대비할 수 있는 FC-BR (Fasoo Content Backup and Recovery), 개인정보 검출부터 후처리까지 제공하는 FDR (Fasoo Data Radar), 기존 정책과 다른 예외 상황에 신속 대응할 수 있는 결재 시스템 FXM (Fasoo eXception Management)까지 SaaS 형태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Fasoo DSP Cloud에 관해 더 많은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Fasoo DSP Cloud 바로가기

문서부터 화면, 출력물, 그리고 개인정보 보호까지, Fasoo DSP Cloud에서는 필요한 기능만 선택해 우리 조직에 최적화된 보안 체계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보안 솔루션 도입에 부담을 느꼈던 소규모 조직도 별도의 인프라 없이 강력한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죠. 게다가 자동 업데이트와 패치, 인프라 관리까지 제공해 보안 인력 및 예산이 부족한 조직에도 안성맞춤입니다.

더불어 ‘클라우드 포털’이 새롭게 오픈했다는 소식도 전해드리고 싶은데요. 이 포털에서는 Fasoo DSP Cloud를 포함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던 파수 SaaS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기반 보안 솔루션 도입을 고민 중인 분들이라면, 아래 링크에서 쉽고 빠르게 제품들을 비교 분석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Fasoo DSP Cloud 포털 바로가기

SaaS 데이터 보안 솔루션으로 여러분의 보안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보안 운영은 고려해야 할 요소가 많지만, 그렇다고 결코 미루거나 넘길 수 없는 영역입니다. 우리 조직의 환경이 온프레미스 방식에 적합하지 않다면, 보다 현실적인 대안을 찾아야 합니다.

Fasoo DSP Cloud는 복잡한 구축 과정과 운영 부담 없이, 빠르고 효율적으로 강력한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별도의 인프라 없이 단 10분 만에 보안을 적용할 수 있으며, 도입 후에는 자동 업데이트와 통합 관리를 통해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지금 필요한 건, 빠르게 적용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보안 체계입니다. 파수와 함께 조직에 맞는 보안 환경을 구축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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